The scent of wind(바람의 향기),
100x150cm Acrylic on Canvas, 2012
작가는 “무형의 것들을 그림이라는 유형의 것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고뇌하는 작가로서 매일을 탐구하고 그려왔다. 긍정이라는 뿌리를 마음 깊숙한 곳에 내리고서”라고 작가노트에 썼다.
Heaven on earth(지상낙원) 130x162cm
Acrylic on Canvas, 2012
아울러 그녀는 “행복을 전하는 행복전파자(Bliss Spreader)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스스로도 행복을 느끼고 그 기운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자 그림을 통해 관객들과 삶의 활력을 공감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저의 사명이자 제 삶속에 주어진 선물이라 생각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Unusual way(색다른 길) 41x24cm Acrylic on Canvas, 2012
한편 이번 전시는 6월2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갤러리’에서 열린다. (02)742-7088
◆화가 황지현(HWANG, JI HYUN)
서양화가 황지현 작가는 동덕여대 및 동대학원에서 회화전공 졸업했다. 가나아트 스페이스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고 Miami Red Dot Art Fair(미국), 신세계 아트 스타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화랑미술제(BEXCO,부산), SEOUL-BEIJING(북경 공 갤러리, 중국), Hello 삿포로(컨티넨탈 갤러리, 일본) 등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 참여했다.
△출처=글-권동철, 이코노믹리뷰 2012년 5월29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