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과 미래의 명장:천년의 예술 한국의 나전칠기(Masters and Future Masters-A Thousand Years of Art Korean Mother-of-Pearl Lacquerware)’전시가 9월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TONG-IN Gallery)에서 초대작가 작품과 조선시대 나전칠기 작품 다수를 선보이며 열린다. 특히 명장과 미래의 명장 작품 총50여점 이상을 3층, 5층 두 개 전시실에 걸쳐 나전칠기의 역사성, 조형성, 특별성을 관람자가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초대작가는 다음과 같다. 김태희, 배금용, 배광우, 손대현, 정명채, 정찬복, 최종관, 김규수, 김설, 김순규, 김율현, 박경옥, 백혜선, 석문진, 안덕춘, 최다영,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