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동심세계를 화폭에 담는 김성구 작가가 일본 가나가와현미술가협회(神奈川県美術家協会, KANAGAWA PREFECTURE ARTISTS ASSOCIATION)가 주최한 제92회 현전(県展,The 92nd KEN-TEN Exhibition of Art 1962~2025)에서 유채화(油彩畵)부문 국제교류대상(國際交流大賞)을 수상했다.

김성구 작가는 제92회 현전 공모(第92回 県展 公募)에 출품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현전(県展)전시는 4월30일부터 5월5일까지 요코하마시민갤러리(横浜市民ギャラリー)전관에서 열렸다.

김성구(Kim Sung Koo,金聖九,1947~)미술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전공 석사 졸업했다. 1970년대부터 유아교육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그림 작업을 병행하며 유아미술교육의 창의성발달의 심미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