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식

[키아프 서울 2025]갤러리 바움‥현대미술가 지나손, 화가 윤정원 작품출품[Kiaf SEOUL 2025,Gallery BAUM,Gina Sohn,Jeongwon Yoon]

권동철 Kwon Dong Chul 權銅哲 クォン·ドンチョル 2025. 8. 21. 17:48

▲(왼쪽)지나손(Gina Sohn)작가=키스한번은해주겠지이야밤에불러냈으니-한강의 채식주의자중, 91×73㎝ Oil pastel, Acrylic on canvas, 2024. ▲(오른쪽)윤정원(Jeongwon Yoon)작가=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80×85(h)㎝, Mixed media and light bulb, 2024.

 

 

갤러리 바움(대표 김혜식)이 현대미술가 지나손, 화가 윤정원 작품으로 9월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Hall A, B’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아트페어 2025’에 출품한다.

 

윤정원 작가=즉흥연주(improvisation), 162×130㎝, Acrylic on canvas 2022~2024.

 

 

△윤정원 작가는 “소우주의 빛이 머문 공간에서 시간의 여정을 본다. 머물지 않고 빛을 찾아 떠나는 시선과 감각 그리고 절제가 있다. 부드럽게 흩어진 소우주의 빛은 깨달음이고 맑은 영혼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여전할 당신을 담는다. 사람, 새, 나비, 나무, 꽃이 하나의 빛이 되고 승화되어 나를 떠나 진정한 나를 찾는다.”라고 말했다.

 

지나손 작가=날나리구름(Strange Cloud)_태양의 맥동, 95×85.5㎝, Oil pastel, Acrylic on canvas, 2025.

 

 

△지나손 작가는 “나는 오랫동안 자연을 관찰하며 ‘보이지 않는 자리’ 혹은 ‘사라진 자리’가 남긴 흔적이나 궤적, 운동성에 관심을 보여 왔다. 초반에는 나의 의지가 자연의 맥동에 의해 해체되거나 변이되는 순간을 지켜보았다면, 최근에는 이것이 소멸이 아니라 또 다른 움직임을 호출하는 신호라는 점에서 새로운 드로잉적 위치를 발견했다는 흥분이 있었다.”라고 메모했다.

 

[갤러리 바움(Gallery BAUM) 부스넘버=A81]

 

[=권동철, 8212025. 인사이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