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용산구 갤러리 비선재 특별기획 ‘2025-2026 경계(境界)’전시가 2025년 12월20일 오픈, 2026년 1월31일까지 총15명의 작가작품으로 성황리 전시 중이다.
전시참여 작가 중 단색화가 최명영, 단색화가 신기옥, 조각가 박석원 화백이 함께 전시장을 찾아 장낙순 갤러리 비선재 회장과 새해인사와 담소를 나누었다.





서울용산구 갤러리 비선재 특별기획 ‘2025-2026 경계(境界)’전시가 2025년 12월20일 오픈, 2026년 1월31일까지 총15명의 작가작품으로 성황리 전시 중이다.
전시참여 작가 중 단색화가 최명영, 단색화가 신기옥, 조각가 박석원 화백이 함께 전시장을 찾아 장낙순 갤러리 비선재 회장과 새해인사와 담소를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