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김재관-기하학적 추상미술 50년’초대개인전’이 영은미술관에서 열렸다. 방효성 행위예술가, 창신(苍鑫 Cang Xin,중국행위예술가), 김재관, 이건용 화백부부, 일본화가 우노 가츠유키(UNO Kazuyuki)가 찾아주었다.
[김재관 작가의 말, 청주작업실에서, 대담=권동철 7월24일 2025]”

“2017년 ‘‘김재관-기하학적 추상미술 50년’초대개인전’이 영은미술관에서 열렸다. 방효성 행위예술가, 창신(苍鑫 Cang Xin,중국행위예술가), 김재관, 이건용 화백부부, 일본화가 우노 가츠유키(UNO Kazuyuki)가 찾아주었다.
[김재관 작가의 말, 청주작업실에서, 대담=권동철 7월24일 2025]”